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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엔터테인먼트

아시아 축구선수 시장가치 순위 top 17 이강인 사노카이슈 김민재 쿠보 등

by 지식과 지혜의 나무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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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시아 축구 선수들의 최신 시장가치(몸값) 순위를 Transfermarkt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초 업데이트를 반영한 내용으로, 실제 이적료가 아니라 나이, 최근 성적, 소속팀 수준, 계약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추정치입니다.


1위 압두코디르 쿠사노프 (우즈베키스탄, 맨체스터 시티, 센터백, 22세, €50M)


현재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2004년생 젊은 센터백으로, 최근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후 가치가 크게 뛰었습니다. 3월경 €35M 수준이었는데 6월에 €50M까지 상승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빅클럽에서의 기회와 수비수로서의 잠재력이 높게 평가받고 있어요.

2위 사노 카이슈 (일본, 마인츠, 수비형 미드필더, 25세, €40M)


일본 국가대표급 미드필더로, 최근 몸값이 크게 오른 선수입니다. 탄탄한 수비력과 경기 장악력으로 평가받으며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일본 선수들 중에서도 최근 폼이 좋았던 점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3위 이강인 (한국, 파리 생제르맹, 공격형 미드필더, 25세, €28M)


한국 선수 중 현재 가장 높은 몸값을 가진 선수입니다. PSG에서 꾸준히 기회를 잡으며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어요. 기술적 완성도와 경기 영향력이 높게 인정받으면서 아시아 전체 3위까지 올라섰습니다. 한국 축구의 미래로 기대받는 대표적인 선수 중 한 명입니다.

4위 스즈키 유이토 (일본, 세컨드 스트라이커, 24세, €24M)


젊은 일본 공격수로, 최근 가치가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공격 포인트와 움직임이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받고 있어요.

5위 쿠보 다케후사 (일본, 레알 소시에다드, 오른쪽 윙어, 25세, €20M)


한때 아시아 몸값 1위를 다투던 선수입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꾸준히 활약했지만 최근 몸값이 €20M 수준으로 조정됐습니다. 드리블과 창의적인 플레이가 강점인 공격수예요.

6위 스즈키 자이온 (일본, 파르마, 골키퍼, 23세, €20M)


젊은 일본 골키퍼로, €20M이라는 높은 몸값이 눈에 띕니다. 키가 크고 반사신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럽 무대에서 기회를 잡고 있는 선수입니다.

7위 김민재 (한국,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29세, €20M)


한국 수비수 중 가장 높은 몸값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어요. 피지컬과 판단력이 강점으로, 한국 국가대표 수비의 핵심입니다.

8위 이토 히로키 (일본,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27세, €18M)


일본 국가대표급 센터백으로,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평가받는 선수입니다. 유럽 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며 꾸준히 몸값을 유지하고 있어요.

9위 도안 리츠 (일본, 오른쪽 윙어, 27세, €17M)


일본 공격수로, 드리블과 슈팅 능력이 좋다는 평을 받습니다. 최근 €17M 수준을 유지하며 상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10위 우에다 아야세 (일본, 페예노르트, 센터포워드, 27세, €17M)


일본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로, 골 결정력과 움직임이 강점입니다.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몸값을 지키고 있는 선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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