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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정치

한파 등에 의한 대중교통 출근시간 함수식

by 지식과 지혜의 나무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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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중교통 출근시간 함수식(지하철·버스) 입니다.


1. 지하철 출근 소요시간 함수식

1) 최종 함수(권장)

\boxed{
T_{\text{지하철}}
=
T_{0,sub}
+
\Delta T_{\text{접근}}
+
\Delta T_{\text{대기}}
+
\Delta T_{\text{차내}}
+
\Delta T_{\text{환승}}
+
\Delta T_{\text{혼잡}}
+
\varepsilon
}

2) 구성요소를 변수로 쪼개면
• 접근(집→역)
\Delta T_{\text{접근}} = a_1 \cdot D_{\text{walk}} \cdot (1+\eta F)
• D_{\text{walk}}: 도보거리(또는 도보시간 기준치)
• F: 한파/폭염 여부(0/1)
• \eta: 한파/폭염 시 도보 속도 저하·준비시간 증가 효과
• 대기(플랫폼에서 열차 기다림)
\Delta T_{\text{대기}} = a_2 \cdot H
• H: 배차간격(Headway)
• 차내(열차 운행시간)
\Delta T_{\text{차내}} = a_3 \cdot L + a_4 \cdot S
• L: 노선거리(또는 정거장 수)
• S: 서행·안전점검·신호대기 등 운행지연 지표
• 환승(이동+추가대기)
\Delta T_{\text{환승}} = a_5 \cdot N_{\text{transfer}} + a_6 \cdot H_{\text{transfer}}
• 혼잡(승하차 지연/문닫힘 지연)
\Delta T_{\text{혼잡}} = a_7 \cdot Q
• Q: 혼잡도(예: 0=여유, 1=혼잡, 2=초혼잡)

핵심: 지하철은 도로정체(C)가 거의 안 먹고, 대신 배차(H), 환승, 혼잡(Q), 안전운행(S) 가 출근시간을 흔듭니다.
한파/폭염은 주로 접근·대기·혼잡을 간접적으로 악화시키는 쪽으로 들어가는 게 깔끔합니다.


2. 버스 출근 소요시간 함수식

1) 최종 함수(권장)

\boxed{
T_{\text{버스}}
=
T_{0,bus}
+
\Delta T_{\text{접근}}
+
\Delta T_{\text{정류장대기}}
+
\Delta T_{\text{주행}}
+
\Delta T_{\text{정차}}
+
\Delta T_{\text{혼잡}}
+
\varepsilon
}

2) 핵심은 “도로영향 + 정류장영향”을 같이 넣는 것
• 정류장 대기(배차+결번/지연)
\Delta T_{\text{정류장대기}} = b_1 \cdot H + b_2 \cdot R
• H: 배차간격
• R: 결번/지연(버스가 한 대 통째로 밀리는 현상) 지표
• 주행시간(도로혼잡의 직접 영향)
\Delta T_{\text{주행}} =
\big(b_3 \cdot C + b_4 \cdot A + b_5 \cdot P\big)\cdot (1+\lambda F)
• C: 도로 혼잡도
• A: 사고/공사
• P: 피크타임
• F: 한파/폭염 여부
• \lambda: 극한기온 시 “도로 지연 증폭 계수”
• 정차(정류장 수, 승하차 지연)
\Delta T_{\text{정차}} = b_6 \cdot N_{\text{stop}} + b_7 \cdot Q
• N_{\text{stop}}: 정류장 수
• Q: 혼잡도(승하차 지연)
• 접근(집→정류장)
\Delta T_{\text{접근}} = b_8 \cdot D_{\text{walk}} \cdot (1+\eta F)

핵심: 버스는 도로 변수(C/A/P)가 매우 크고, 한파/폭염은 그 도로 지연을 증폭시키는 방식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지하철과 구조가 갈립니다.


3. 지하철 vs 버스 비교 요약
• 지하철: 배차·환승·혼잡·안전운행 중심(도로정체 영향 낮음)
• 버스: 도로혼잡·사고·피크타임 중심 + 배차·정류장 정차 영향(도로정체 영향 큼)


원하시면, 위 식을 “공통 프레임(대중교통 통합식) + 수단별 계수만 다르게” 형태로 더 깔끔하게 묶어드리거나, 변수들을 0/1/2 스케일로 정규화해서 바로 계산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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