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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정치

서울시 싱크홀 위험지도 최신판

by 지식과 지혜의 나무 2025.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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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기사에 첨부된 ‘서울시 지반침하 위험지도’(지하안전 위험지도)를 토대로,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별(또는 권역별)로 대략 어떤 분포 양상을 보이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이 지도는 여러 지반·지하수·지하시설물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1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색상이 붉을수록(주황빨강) 위험도가 높은(5등급에 가까운) 지역을, 푸른색초록색일수록 위험도가 낮은(12등급) 지역을 의미합니다.


다만, **이 지도는 행정동 단위까지 경계가 선명하게 나타난 자료가 아니고, 구별 경계와 완벽히 일치하지 않는 ‘연속 분포(Heatmap) 형태’**로 보이므로, 구·동 경계를 딱 맞춰 위험도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구별 설명은 **지도상의 색 분포와 기사 본문 내용(“도심, 강남, 서남권이 위험등급 5등급”)**을 종합한 추정입니다.



1. 서울 도심(CBD) 권역
• 대상 자치구: 주로 중구, 종로구 일대가 포함
• 위험도: 기사에서도 가장 높은 위험등급(5등급) 지역으로 분류되었다고 언급
• 특징:
• 고층 빌딩·오피스가 밀집, 지하철 노선 다수 교차
• 상하수도관, 전기·통신 등 지하시설물이 복잡하게 얽혀 있음
• 과거부터 굴착 공사가 빈번해 지하수위 변화 및 공동(空洞) 발생 위험도가 높은 편

중구와 종로구 내에서도 특히 지하철 역세권(서울역, 시청역, 종로 일대 등)을 중심으로 붉은색(5등급) 분포가 강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2. 강남권
• 대상 자치구: 강남구, 서초구, (부분적으로 송파구 포함)
• 위험도: 강남·서초 전역 중에서도 오피스·상업지구가 밀집된 지역, 대규모 지하 공사가 이뤄지는 구간에서 5등급에 해당하는 붉은색이 많이 나타남
• 특징:
• 지하철 노선 다중화, 대형 상업시설·업무시설(예: 테헤란로 주변), 대규모 지하주차장 등으로 지하 공간이 복잡
• 한강 이남 지역 중에서도 지반이 비교적 연약하거나(퇴적층), 과거 하천부지 매립지 등을 개발한 사례가 많아 지하침하 위험이 커짐

송파구의 경우 잠실 일대나 대단지 아파트 및 대형 쇼핑몰 부근 등 일부 지역에서 4~5등급(주황~붉은색) 분포가 확인될 수 있습니다.



3. 서남권
• 대상 자치구: 강서구, 양천구, 관악구 (추가로 구로구·영등포구·금천구 일부도 포함 가능)
• 위험도: 기사에서는 강서·양천·관악구가 5등급 위험지역으로 특정되어 있으며, 지도상으로도 서남권 전반에 붉은색주황색(45등급)이 넓게 분포
• 특징:
• 이 지역은 과거 하천·습지 매립지나 충적층(퇴적층)이 많아, 지반이 상대적으로 연약함
• 도시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지하수 이용(지하수위 변동) 및 지하시설물(지하철, 상하수도관, 대규모 터널 등) 공사가 복합적으로 이뤄져 지반침하 유인이 누적
• 관악구의 경우, 산지가 많지만 하천 주변(도림천, 관악천 등) 또는 구도심 지역에서 지반침하 취약 요인이 집중된 곳들이 있는 것으로 분석

구로구·영등포구·금천구 일부 구역도 제조업 시설과 도로·철도·지하 인프라가 밀집된 곳이 있어서, 지도상 주황~붉은색 분포를 보이는 지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4. 동북권 및 북서권
• 대상 자치구: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성북구, 은평구, 종로구(북부),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광진구 등
• 위험도:
• 전반적으로는 3등급 이하(노랑초록파랑) 분포가 비교적 넓은 편으로 보임
• 그러나 일부 대규모 개발사업지(예: 수직 굴착 공사가 이뤄진 곳)나 지하철 환승역 주변 등에서 국지적으로 4등급 이상이 나타날 수 있음
• 특징:
• 북쪽·동북쪽 지역은 산지·구릉이 많아 상대적으로 지반이 단단한 곳이 많지만, 하천 주변이나 오래된 노후 상하수도관 주변은 예외적으로 취약
• 은평구, 성동구, 광진구 등은 한강·중랑천 인근 매립지나 지하철·도로 대형 공사가 있는 구역 중심으로 위험도가 부분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



5. 기타 지역 (마포·용산 등)
• 마포구:
• 지도의 색 분포상, 강변(한강) 주변과 지하철 밀집 구간에서 4~5등급 고위험 구역이 부분적으로 존재할 가능성
• 서부권(월드컵경기장 주변, 난지 일대)은 과거 매립지 및 지반이 연약한 구역이 있어 주의가 필요
• 용산구:
• 도심권(중구·종로구)과 연접해 있고, 지하철·철도(용산역, 경의중앙선 등) 교차 구간이 많아 위험도가 높아질 요인이 존재
• 지도상으로 중부남부(한강변) 쪽이 **주황붉은색**이 관찰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음



6. 정리 및 유의사항
1. 전 지역 포함
• 이 지도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전역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연속 분포 형태
• 구 경계·동 경계를 기준으로 정확히 색이 끊어지는 형태가 아니라, **위험도 지표가 ‘연속적’**으로 나타납니다.
3. 5등급(빨강) 분포 지역
• 기사에서 명시한 바와 같이, **도심(CBD), 강남권, 서남권(강서·양천·관악구 일대)**가 대표적이며, 그 외 지하공간 개발이 집중된 곳(주요 환승역, 대형 상업지구 등)도 부분적으로 5등급에 속할 수 있음
4. 낮은 등급(12등급, 파랑초록)
• 서울 외곽의 산지·구릉지, 대규모 지하 개발이 많지 않은 주거 지역, 상대적으로 지반이 안정적인 암반 지대 등에서 많이 나타남
5. 활용 목적
• 서울시는 이 지도를 기초로 지반침하 관측망을 구축하여, 침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하 안전 대책을 강화
• 향후 시민들이 위험지역을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공개 여부 및 구체적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



결론
• 이 지도는 서울시 25개 구 전체를 대상으로, 지반 특성, 지하수위 변화, 지하시설물(지하철·상하수도 등), 공동(空洞) 발생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1~5등급(색상 분포)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 중앙부(중구·종로구), 강남권(강남·서초 등), 서남권(강서·양천·관악 등)이 전체적으로 **가장 높은 위험등급(5등급)**을 많이 보이며, 그 외 지역도 특정 구간(대형 공사장 주변, 지하철 역세권 등)에서 국지적으로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 반면, 도시 외곽의 산지·구릉지나 대규모 지하 개발이 적은 주거 지역은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1~2등급) 색상 분포를 보입니다.

지도의 구체적인 행정동별 구역 경계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므로, 실제 정비·관측 사업은 해당 지도를 ‘우선순위 선정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이후 현장조사·지반조사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위험구역을 확정·관리하게 됩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4010216423440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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