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곤 씨는 토스증권(비바리퍼블리카 산하 토스증권)의 초대 리서치센터장으로, 개인 투자자 중심의 실용적 리서치를 강조하는 금융 애널리스트입니다. 전통적인 기관 투자자 대상 리서치와 차별화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투자자가 읽어도 이해할 수 있는” 보고서를 목표로 하며, 미국 주식·AI·반도체 등 글로벌 투자 트렌드를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분석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20년 이상의 증권사 리서치·포트폴리오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 2월 토스증권에 합류한 후 2024년 9~10월경 리서치센터를 신설·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 이름: 이영곤 (Lee Young-gon)
• 현재 직함: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장 (초대 센터장)
• 나이: 2024년 10월 기준 51세(대학 92학번)
• 소속 및 역할: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를 이끌며, 미국 주식 분석·시장 전망 리포트·투자자 소통 콘텐츠를 주도. 센터는 이영곤 센터장 외에 이지선·한상원 애널리스트 등 소수 정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력 (교육 배경)
• 서강대학교 경영학 전공 (92학번)
경영학 전공 배경은 이후 투자 전략·기업 분석 업무에서 기반이 되었으며, 실무 중심 커리어(증권사 입사 후 장기 근무)로 이어졌습니다.
경력 및 주요 업적
• 2000년: 한화투자증권 입사 (애널리스트 시작)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약 13년 근무 (투자전략·기업분석·포트폴리오 전략 담당)
• KNT CIO (투자운용 관련 역할, 구체적 기간 미상)
• 2018~2020년: 대한민국 애널리스트 대상 3년 연속 수상 (투자 전략·산업 분석 분야에서 인정받음)
• 2023년 2월: 토스증권 합류
• 2024년 9~10월: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초대 센터장 취임
총 경력: 25년 이상 (equity analyst + fund manager).
초기 증권사 시절부터 기업 분석과 전략 리포트를 담당했으며, 토스증권에서는 “기관이 아닌 개인 투자자”를 타깃으로 리서치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기존 보고서가 전문 용어 중심이었다면, 토스증권 리포트는 “초보자도 이해 가능”하게 쉽게 풀어쓰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최근 동향 및 활동 (2024~2026년 기준)
이영곤 센터장은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설립 이후 미국 주식·AI 생태계 현지 조사를 적극 추진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미국 현지 탐방 및 저서 출간
◦ 약 2년간 실리콘밸리·워싱턴 D.C.·텍사스 등을 직접 방문해 IT 혁신 기업·정책 현장을 조사.
◦ 2026년 출간 《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이지선·한상원 애널리스트 공저).
▪ 내용: AI 생태계 진화, 미국 정책 변화(MAGA·중국·DOGE 키워드), 현지 분위기(이민 정책 등)까지 데이터 + 체험을 결합.
▪ 2026년 4월 교보문고·예스24 등에서 강연·이벤트 진행 중 (예: 4월 7일 보라토크).
2 시장 전망 및 인터뷰 활발
◦ AI·반도체: “장기적으로 AI가 시장을 주도하나, 엔비디아 등 개별 종목은 지속 추적 필요. 빅테크 → 중형주 수혜 확산 전망.”
◦ 미국 대선 후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하지만 조정은 매수 기회. 미국 주식 비중 확대 불가피.”
◦ 국내 증시: “기업 실적·기술 내재화가 관건. 개인 투자자 신뢰 회복 필요” (서학개미 유턴 전략 강조).
◦ 2025~2026년 인터뷰: 연합뉴스, 디지털투데이, 이코노미스트, 시사저널e 등에서 미국 주식·국내 시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
3 리서치 철학 및 차별화
◦ “정보 격차 해소”를 목표로 모든 리포트를 무료 공개.
◦ 투자자 2,000명 의견을 반영한 QnA형 보고서 제작 등 소통형 리서치 확대.
◦ 2025년 9월경 “다녀왔습니다, 워싱턴 D.C. - MAGA” 리포트 발간 (미국 정책 변화 분석).
임플리케이션 및 고려사항
• 강점: 현지 조사 기반 실증적 분석 + 개인 투자자 친화적 소통. 전통 증권사 출신이 핀테크(토스)로 이동한 사례로, 업계 ‘리서치 새바람’으로 평가받음.
• 한계/뉘앙스: 아직 센터 규모가 소수(3명 내외)라 대형 증권사 리서치센터와 비교해 리포트 양은 적을 수 있음. 다만 질적 깊이와 접근성에서 강점.
• 최근 트렌드: 2026년 들어 AI·반도체 업사이클, 국내 증시 매력 회복 여부에 초점. 책 출간·강연으로 대중적 영향력 확대 중.
'경제와 산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1~2월 글로벌 EV 배터리 최신 점유율 (SNE Research, 2026년 4월 7일 발표 기준) (0) | 2026.04.26 |
|---|---|
| 레이달리오의 빅사이클 12단계 (0) | 2026.04.19 |
| 호르무즈 ‘공짜 통행’의 숨겨진 진실: 한국이 50년간 ‘무상’ 원유를 실어온 이유, 그리고 누가 진짜 돈을 냈나? (0) | 2026.03.31 |
| “미국이 호르무즈에서 손 떼면? 한국 경제에 ‘숨겨진 폭탄’이 터진다” – 통행료+유가 쇼크, 당신의 월급·물가·일상이 어떻게 흔들릴까? (0) | 2026.03.31 |
| [AI & 반도체 인사이트] 구글 '터보퀀트'의 공습: HBM 슈퍼사이클은 끝났는가? (0) |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