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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산업

금융권의 꽃 4대 시중은행 상근임원 출신 대학 순위 (2026년 1분기)

by 지식과 지혜의 나무 2026.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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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순위


1위 서울대 — 11명
(신한 3, 우리 4, 하나 2, KB 2)

2위 연세대 — 10명
(신한 4, 우리 2, 하나 3, KB 1)

3위 부산대 — 6명
(우리 2, 하나 2, KB 2)

4위 서강대 — 5명
(우리 2, KB 3)

5위 홍익대 — 4명
(하나 2, KB 2)

5위 경북대 — 4명
(신한 1, 우리 1, 하나 1, KB 1)

5위 고려대 — 4명
(KB 2 및 기타)

8위 충남대 — 3명
(우리 1, 하나 1, KB 1)

9위 성균관대 — 2명
(KB 2)

9위 한국외대 — 2명
(신한 2)

9위 경희대 — 2명
(하나 2)

12위 전남대 — 1명
(하나 1)

12위 충북대 — 1명
(우리 1)

12위 제주대 — 1명
(신한 1)

그룹 합계


SKY (서울·연세·고려) — 25명

거점국립대 — 16명
(부산·경북·충남·전남·충북·제주)


은행별 특징


KB국민은행 — 서강대 3명 최다,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부산대·홍익대·고려대 각 2명

신한은행 — 연세대 4명 최다, 서울대 3명, 한국외대 2명

우리은행 — 서울대 4명 최다, 부산대·서강대·연세대 각 2명

하나은행 — 연세대 3명 최다, 서울대·경희대·부산대·홍익대 각 2명

총평


전체 임원 중 서울대·연세대·고려대를 합친 SKY 출신은 총 25명으로, 전체의 24.3%를 차지했습니다. 4명 중 1명은 명문대 출신인 셈입니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가장 눈에 띈 점은 부산대학교의 약진입니다.

서울대(11명)와 연세대(10명)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가운데, 부산대가 무려 6명의 임원을 배출하며 당당히 3위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경북대(4명), 충남대(3명), 전남대·충북대·제주대(각 1명)까지 합하면 거점국립대 출신은 총 16명(15.5%)에 달합니다. 이는 '오직 서울 중상류층 명문대만이 금융권 실세의 길'이라는 공식을 완벽하게 깨는 대목입니다.


※ 총 103명, 학부 기준
※ 출처: 2026년 1분기 DART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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