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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한국 100대 부자 재벌 순위 프로필 자수성가 상속

by 지식과 지혜의 나무 2025.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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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포브스코리아 ‘한국 50대 부자’ 기준 최신 업데이트 (2026년 4월 발표)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는 한국 부자 순위는 주로 상장사 지분 가치, 주요 자산 보유 현황 등을 기반으로 추정한 억만장자(빌리어네어) 중심 자료입니다. 2026년 리스트는 AI·반도체 붐(특히 HBM·메모리 수요 폭발)으로 삼성전자·삼성물산 등 삼성 계열사 주가가 크게 상승하면서 상위권에 큰 변동이 있었습니다. 전체 50명의 자산 총합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1.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 (31조 9161억 원)
• 삼성그룹 회장으로, 글로벌 IT 및 반도체 시장에서 압도적 영향력을 발휘. AI 붐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며 자산이 전년 대비 가장 크게 증가 (약 138억 달러↑). • 대한민국 재계 서열 1위 기업을 이끄는 인물로 서울대 동양사학과 출신. 2026년 포브스 한국 부자 1위 탈환

2.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14조 6282억 원)
•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설립자이자 회장. 대형 바이아웃과 M&A로 거대한 부를 축적. • 여러 기업 인수합병(M&A)으로 거대한 부를 축적한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 홈플러스 법정관리 이슈에도 불구하고 신규 펀드 조성 성공하며 2위 유지

3.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 (11조 9685억 원)
• 바이오 제약기업 셀트리온 설립자.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 • 건국대 산업공학과 출신. 셀트리온 주가 30% 이상 상승 + 미국 공장 인수 등 확장 드라이브로 자산 크게 증가하며 3위

4. 메리츠그룹 조정호 회장 (11조 8208억 원)
• 메리츠화재 및 메리츠증권을 포함한 메리츠그룹 총괄. 금융업에서의 성공적인 투자 전략으로 자산 급성장. • 미국 남가주대 출신. 메리츠금융그룹 지배력 강화와 실적 호조로 상위권 유지

5.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11조 6730억 원)
• 삼성가의 딸로, 호텔신라의 성공적인 경영을 이끈 인물. 고급 호텔 및 면세점 사업을 확장. • 연세대 출신. 삼성가 지분 가치 급등 + 호텔신라 실적 호조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

6. 삼성물산 이서현 사장 (11조 820억 원)
• 삼성가의 또 다른 딸로, 삼성물산 패션 부문을 이끌며 자산 형성. 2024년 전략기획담당 사장 복귀 후 경영 전면에 나섬. • 삼성물산 지분 가치 상승으로 자산 크게 증가

7. 리움미술관 홍라희 관장 (10조 4909억 원)
• 삼성가의 주요 인물로, 리움미술관 설립 및 운영. 이건희 회장의 부인으로 막대한 주식 자산 보유. • 서울대 미대 출신. 삼성 계열사 지분 가치 상승으로 자산 증가

8. 스마일게이트그룹 권혁빈 의장 (5조 1805억 원)
• 게임 개발사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대표작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성공으로 자산을 확보. • 서강대 전자공학과 출신. 게임 IP 다각화 노력 중이나 전체 게임 산업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이전 대비 자산 규모가 하향 조정됨

9. 쿠팡그룹 김범석 의장 (5조 1783억 원)
•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의 설립자. 혁신적인 물류 시스템으로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을 선도. • 하버드대학교 출신. 데이터 유출 이슈 등으로 수익성에 영향 받았으나 여전히 상위권 유지

10. 호반건설 김대헌 사장 (5조 1425억 원)
• 건설업체 호반건설의 오너 2세.
• 부동산 및 건설 사업을 중심으로 급격한 자산 증가. 경희대 골프산업학과

11. 넥슨그룹 유정현 의장 (4조 8165억 원)
• 글로벌 게임사 넥슨의 핵심 인물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에 주력.

12.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 (4조 7835억 원)
•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으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 개척 공로.

13. 장금상선그룹 정태순 회장 (4조 3200억 원)
• 해운기업 장금상선 창업주.
• 세계적 물류 네트워크 구축.

14.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4조 2769억 원)
•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으로, 친환경 전기차와 모빌리티 서비스에 주력.

15. 카카오그룹 김범수 의장 (3조 9163억 원)
• 카카오 창업자 겸 의장.
• IT 및 디지털 플랫폼 시장에서 독보적 영향력.

16. SK그룹 최태원 회장 (3조 8572억 원)
• SK그룹 회장으로, 에너지·반도체·통신 사업의 글로벌 확장 주도.

17.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3조 7506억 원)
• 반도체 장비 제조기업 한미반도체의 창업자.

18. MBK파트너스 윤종하 사장 (3조 4420억 원)
• MBK파트너스의 주요 파트너로, 성공적인 M&A 주도.

18. MBK파트너스 김광일 사장 (3조 4420억 원)
• MBK파트너스의 고위 경영진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투자 주도.

19.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 (3조 2540억 원)
• 바이오벤처 알테오젠 창업자.
• 바이오시밀러 및 혁신 신약 개발로 부를 축적.

20. DB그룹 김준기 명예회장 (2조 8014억 원)
• DB그룹 설립자로 금융·보험·건설 등 다양한 사업을 성장시킴.

21. 무신사 조만호 대표 (2조 8000억 원)
•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창업자.
•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빠른 성장 이룸.

22.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 (2조 7954억 원)
• 금융투자기업 미래에셋그룹 창업자.
• 글로벌 자산운용 시장 개척 공로.

23. 라이온하트 김재영 대표 (2조 6694억 원)
• 게임 개발사 라이온하트의 설립자.
• 대표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으로 큰 성공 거둠.

24.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 (2조 5449억 원)
• 부동산·건설업체 중흥건설의 후계자로서 사업 확장 주도.

25. 넥슨그룹 김정민 이사 (2조 4777억 원)
• 넥슨 오너 일가로, 회사 운영 및 자산 관리에 기여.

25. 넥슨그룹 김정윤 이사 (2조 4777억 원)
• 넥슨 오너 일가의 또 다른 일원으로, 회사 경영에 관여.

26. 하이브그룹 방시혁 의장 (2조 4245억 원)
•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의 창업자.
• BTS를 포함한 K-POP 성공 신화를 이끔.

27. 크래프톤그룹 장병규 의장 (2조 3317억 원)
• 게임 개발사 크래프톤의 창업자.
• 대표작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성공으로 큰 부 축적.

28. 에코프로그룹 이동채 회장 (2조 1447억 원)
• 2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의 설립자.

29. 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2조 10억 원)
• 종합 미디어·금융 그룹 태광의 경영인.

30. LX그룹 구본준 회장 (2조 1344억 원)
• LG그룹에서 분리된 LX그룹의 회장.
• 산업재 및 첨단소재 사업을 이끌며 성장.

31~50위 간략한 언급
• 31. LG그룹 구광모 회장 (1조 9875억 원): LG그룹 총수.
• 32.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1조 8598억 원): 화장품 시장 선도.
• 33. 야놀자 이수진 대표 (1조 7670억 원): 숙박 플랫폼 창업자.
• 34. 교보그룹 신창재 회장 (1조 6619억 원): 보험 및 금융 서비스 리더.
• 35. OK그룹 최윤 회장 (1조 5194억 원): 금융업 선두주자.
• 36~50: 다양한 산업군의 리더들로 구성. (게임, 건설, 금융, 바이오 등)

51. 글로벌세아그룹 김웅기 회장 (1조 1172억 원)
• 의류 OEM 제조 및 글로벌 유통사업으로 성공한 기업인.

52.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1조 1259억 원)
• 신세계그룹 부회장으로, 유통·물류 사업 확대 주도.

53. 토스 이승건 대표 (1조 1500억 원)
•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 창업자.
• 간편송금 서비스로 혁신을 일으킨 IT 기업인.

54. NHH그룹 이준호 회장 (1조 1130억 원)
• 건설·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한 NHH그룹 총수.

55. 한국타이어그룹 조현범 회장 (1조 917억 원)
•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경영자.

56.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 (1조 735억 원)
•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전문 엠디엠그룹 설립자.

57. 솔브레인그룹 정지완 회장 (1조 600억 원)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전문 기업 솔브레인 창업자.

58.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 (1조 530억 원)
• 효성그룹 회장으로, 섬유 및 화학 사업을 선도.

59. 카버코리아 이상록 회장 (1조 500억 원)
• 화장품 브랜드 AHC의 성공으로 자산 증대.

60. 네이버그룹 이해진 의장 (1조 355억 원)
•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인터넷 기업 리더.

61. HS효성그룹 조현상 회장 (1조 330억 원)
• 효성가의 일원으로 다양한 계열사를 운영.

61. 리노공업 이채윤 회장 (1조 300억 원)
•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사 리노공업의 창업자.

62. 호반문화재단 우현희 이사장 (1조 190억 원)
• 호반건설 창업자 가족으로, 문화재단을 운영.

63. 두나무그룹 송치형 의장 (1조 125억 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창업자.

64.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 (9880억 원)
• 부동산 및 건설업체 호반건설의 창업자.

65. 금양그룹 류광지 회장 (9546억 원)
• 화학 산업 전문기업 금양그룹의 창업자.

66. TKG태광그룹 박주환 회장 (8848억 원)
• 태광그룹을 이끌며 건설·제조업에서 성공.

67. HLB그룹 진양곤 회장 (8523억 원)
• 바이오 및 헬스케어 사업에서 혁신을 추구.

68. DB그룹 김남호 회장 (8473억 원)
• DB그룹 총수로, 금융·보험 사업을 주도.

69. 고려HC그룹 박정석 회장 (8447억 원)
• 고압가스 관련 산업의 선두주자로 부상.

70. 고려HC그룹 박주석 이사 (8139억 원)
• 박정석 회장의 가족으로 경영에 관여.

71. 한샘 조창걸 명예회장 (8087억 원)
• 인테리어·가구 기업 한샘의 창립자.

72.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 (7991억 원)
• 게임 개발사 펄어비스 창업자.
• 대표작 검은사막으로 글로벌 시장 성공.

73. 클래시스 정성재 대표 (7739억 원)
• 피부 미용 의료기기 제조사 클래시스의 창업자.

74.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 (7500억 원)
• 배달앱 배달의민족 창업자.
• 푸드테크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

75. 실리콘투 김성운 회장 (7275억 원)
• IT 반도체 및 소재 기업의 창업자.

76.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 (7065억 원)
• 라면 등 식품산업에서 강력한 브랜드를 유지.

77. CJ그룹 이선호 사장 (7007억 원)
• CJ그룹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78. SK행복나눔재단 최기원 이사장 (6902억 원)
• SK그룹 주요 주주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

79. 현대해상그룹 정몽윤 회장 (6842억 원)
• 현대해상을 중심으로 한 보험 사업 경영.

80. 휠라그룹 윤윤수 회장 (6838억 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의 성공적인 재도약 이끎.

81. 중흥그룹 정창선 회장 (6642억 원)
• 중흥건설 창립자로, 건설업에서의 성공적 경영.

82. 씨에스윈드 김성권 회장 (6555억 원)
• 풍력발전설비 제조사 창업자.

83.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 (6386억 원)
• 뷰티·헬스케어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 공략.

84. 대명소노그룹 박춘희 명예회장 (6315억 원)
• 리조트 및 숙박 사업에서 성과를 거둔 기업가.

85. 파마리서치 정상수 대표 (6195억 원)
• 재생의학 및 바이오 의약품 개발 선도 기업 창업자.

86. 엔켐 오정강 대표 (5989억 원)
• 전해액 제조업체 엔켐의 설립자.

87. 이오테크닉스 성규동 회장 (5981억 원)
• 레이저 기술 및 장비 전문기업 창립자.

88. 오리온그룹 이화경 부회장 (5906억 원)
• 오리온그룹의 제품 혁신과 글로벌화 이끎.

89. 케어젠 정용지 대표 (5822억 원)
•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 케어젠 창립자.

90. 보로노이 김현태 대표 (5717억 원)
• 신약 개발 전문기업 보로노이 설립자.

91. 산일전기 박동석 대표 (5674억 원)
• 전기 기기 제조업에서 성공한 기업가.

92. SD바이오그룹 조영식 회장 (5654억 원)
• 바이오 기술 기반 기업 설립자.

93. 엠디엠그룹 민혜정 대주주 (5650억 원)
• 엠디엠그룹의 주요 주주.

94. 대명소노그룹 서준혁 회장 (5491억 원)
• 대명리조트 계열을 이끄는 차세대 경영자.

95.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5488억 원)
• 롯데그룹 회장으로, 국내외 유통·화학·호텔 사업 주도.

96.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 (5457억 원)
• 이수그룹을 이끄는 경영인.

97. 반도그룹 권재현 부사장 (5440억 원)
• 반도건설 오너 일가의 일원으로 그룹 내 중책 담당.

98. LG그룹 김영식 대주주 (5229억 원)
• LG그룹 주요 주주로 자산 형성.

99. KCC그룹 정몽진 회장 (4973억 원)
• KCC그룹을 이끄는 인물로 건축 자재 및 화학 사업 확장.

100.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4915억 원)
• 한화그룹 총수로, 방산·화학·금융 등 다양한 사업군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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