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IT & Tech 정보476 노코드 앱 사용자 피드백 자동화 Google Forms → Slack → Notion 연동 워크플로우 만들기“피드백 수집, 분류, 팀 공유까지 자동으로 처리할 수 없을까?”노코드 앱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 중 하나는 사용자 피드백입니다.하지만 수동으로 설문을 확인하고, 슬랙에 복사해 올리고, 회의록에 다시 정리하는 일은 너무 번거롭습니다.이번 글에서는 Google Forms로 받은 피드백을 Slack으로 자동 전송하고, 동시에 Notion 데이터베이스에 정리되도록 하는 자동화를 Make로 구현합니다.⸻🧭 목표 • 사용자 → Google Form에 피드백 입력 • Make 시나리오에서 해당 응답 감지 • Slack에 요약 메시지 자동 전송 • Notion DB에 항목별로 기록 (날짜, 이름, 평가점수, 코멘트 등)⸻🧰 사용 .. 2025. 6. 21. Airtable vs Baserow 노코드 시대의 데이터베이스, 무엇이 더 나을까? “노코드툴에서 가장 중요한 건 프론트보다 백엔드다.”노코드 앱을 만들다 보면 결국 하나의 벽을 마주하게 됩니다.“데이터는 어디에 저장하지?”UI는 Softr나 Webflow로 그럭저럭 만들 수 있지만, 사용자의 입력을 받아 저장하고, 다시 불러오고, 필터링까지 하려면 DB 역할을 할 무언가가 필요하죠.이번 글에서는 노코드의 대표 데이터 플랫폼인 Airtable과 Baserow를 중심으로,직접 앱에 적용하며 느꼈던 점들을 비개발자 시각에서 비교해 보겠습니다.⸻1. 두 도구 간단 소개도구 설명Airtable Google Sheets처럼 생긴 클라우드 DB. API/노코드 연동 생태계 매우 활발Baserow 오픈소스 기반 데이터 플랫폼. Airtable 대체재로 떠오르는 신예⸻2. UI 및 사용성항목 Airt.. 2025. 6. 21. Softr vs Bubble vs Webflow 비개발자에게 맞는 노코드 프론트 툴은? 노코드로 앱이나 웹사이트를 만들려고 할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선택지는 **“어떤 툴을 써야 하지?”**라는 고민입니다.저도 처음엔 무작정 Softr를 써봤고, 이후 Bubble과 Webflow까지 두루 실험해보며 각각의 특징을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이 글에서는 비개발자 입장에서 세 가지 툴의 특징, 난이도, 확장성 등을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비교 대상 간단 소개툴 설명Softr Airtable 기반 CRUD 웹앱 제작 특화. 구조화된 앱 만들기에 강점Bubble 시각적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노코드 개발 IDE’. 자유도가 매우 높음Webflow 디자이너를 위한 정밀한 시각편집 툴. 웹사이트/랜딩페이지 제작에 강점⸻1. 🧑💻 진입 난이도항목 Softr Bubble .. 2025. 6. 21. [시리즈 연재 주제: 바이브코딩으로 1인 SaaS 만들기] ① 노코드 툴 비교 시리즈“어떤 툴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1. Softr vs Bubble vs Webflow – 비개발자를 위한 프론트 툴 비교 • 진입 난이도, 기능 자유도, 디자인 품질 비교 • 어떤 툴이 MVP에 적합한지 구체적 사례 기반 분석 2. Airtable vs Baserow vs Google Sheets – 노코드 백엔드 구조 어떻게 짤까? • DB로서의 한계와 장점, API 연결 방법까지 설명 3. Memberstack vs Outseta vs Firebase Auth – 회원가입/결제 연동 도구 비교 • 유료 서비스 론칭을 고려할 때 어떤 인증/결제 도구가 효율적인지⸻② 실전 구축 시리즈“직접 따라 하면서 하나 만들 수 있게” 4. Softr + Airtable + Make로 C.. 2025. 6. 21. 비개발자가 노코드 스택으로 SaaS를 만들기까지의 구체적인 과정 비개발자의 앱 제작기노코드 스택으로 MVP 구축 → 사용자 피드백까지“개발 없이 앱이 가능하다고요?”기획자였던 저는 이 말을 듣고 바로 실험에 돌입했습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가능했습니다. Softr, Airtable, Make(Integromat)이라는 노코드 스택으로 두 개의 웹 서비스를 만들었고, 피드백을 받고 기능을 개선하며 지금도 운영 중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어떤 기술 스택을 조합했는지, 어떻게 기획→제작→배포까지 진행했는지를 개발 블로그 스타일로 상세히 공유드리려 합니다.⸻🧭 목표 • 개발자 없이 MVP 제작 가능 여부 검증 • 2주 내 프로토타입 출시 • 사용자 피드백 수집 및 수정 • 최소 1개 기능의 유료화 실험⸻⚙️ 사용한 노코드 스택범주 도구 설명UI 프론트 Softr .. 2025. 6. 21. 비개발자도 앱 만든다? 코드 한 줄 없이 제품을 만드는 법 요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노코드(No-code)로 앱 만들기” 같은 문구가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처음에는 흥미로웠습니다.‘내가 진짜 개발을 안 하고도 앱을 만들 수 있다고?’반신반의로 시작한 이 실험은, 이제 제가 만든 웹서비스 두 개를 실제 사용자에게 보여줄 준비까지 마치게 했습니다.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디자이너 출신이고, 기획을 좋아하지만 코드에는 문외한이었습니다.그런 제가 어떻게 앱과 웹을 만들게 되었는지, 어떤 툴을 사용했는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정리해보려 합니다.⸻선언이 먼저였다“연말까지 앱을 만들어서 수익까지 내보자.”저는 다짐을 ‘공개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해야 할 일을 마음속에만 묻어두면 언제든 도망칠 구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그래서 SNS에 선언했습니다. 연말까지 앱.. 2025. 6. 21.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 SOCAMM과 HBM4의 현재와 전망 1. 마이크론의 SOCAMM 기술과 경쟁 우위SOCAMM(System-On-Chip Advanced Memory Module)은 LPDDR5X 기반 저전력 DRAM 스택을 작은 모듈 형태로 구현한 차세대 메모리 폼팩터입니다 . 마이크론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을 통해 세계 최초의 128GB SOCAMM 모듈을 공개했으며, 이는 16-다이 LPDDR5X 칩 4개를 적층한 구성으로 초고용량을 달성합니다  . 모듈 크기는 약 14×90mm로 기존 RDIMM의 1/3 수준에 불과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납니다 .SK하이닉스가 2025년 GTC에서 공개한 128GB SOCAMM 모듈. 16Gb LPDDR5x 칩 4개를 적층했으며, 프로토타입 기준 7.5Gb/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달성했다 . 소형 폼팩터로 .. 2025. 6. 11. 암흑물질은 정말 존재할까? 보이지 않는 질량에서, ‘공간을 먹는 중력’으로한때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밤하늘을 보며, 별들이 왜 그렇게 빠르게 돌고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망원경으로 은하를 관측한 과학자들은 이상한 현상에 직면했습니다.은하 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별들도 중심에 가까운 별들만큼 빠르게 회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이론적으로는, 은하 중심에서 멀수록 속도가 느려져야 정상입니다.지구도 태양에서 가까운 수성이 가장 빠르고, 먼 해왕성은 느리게 공전하죠.그런데 은하의 별들은 다 같이 마치 원판 위에서 함께 돌고 있는 것처럼 회전하고 있었던 겁니다.⸻🧩 과학자들이 붙인 이름: ‘암흑물질’이 이상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보이지 않는 질량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중력은 느껴지는 무언.. 2025. 6. 8.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60 다음 반응형